인사이트 리포트

미라콤아이앤씨, REAL SUMMIT 2026서 제조 AX·RX 사업 방향 제시

2026.09.10

미라콤아이앤씨가 삼성SDS ‘REAL SUMMIT 2026’에 참가해

제조 현장에 AI와 로봇을 연결하는

AX·RX 사업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대표님_단체사진 와이드 6 (1).png


*팀 렉스(Team Rex)

삼성SDS가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이로봇 등

글로벌 피지컬 AI 기업들과 구성한 RX 로보틱스 파트너십


미라콤아이앤씨는 지난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REAL SUMMIT 2026에서 제조 AI 세션 발표와 

RX(Robotics Transformation) Zone 전시 및

스페셜 스테이지에 참여했습니다.


REAL SUMMIT은 AI와 클라우드, 제조, 물류 등

주요 산업 분야의 디지털 혁신전략과

기술을 소개하는 삼성SDS의 대표 행사입니다. 


올해 행사에는 다양한 세션과

전시 프로그램이 마련됐는데요. 


미라콤아이앤씨는 RX Zone에서

로봇 파트너사인 에이로봇의

휠베이스형 휴머노이드 로봇

‘앨리스 M1’을 전시하며

제조 RX 사업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 제조 AI의 판단을 현장의 실행으로


제조 트랙에서는 미라콤아이앤씨 안응원 컨설턴트가

‘제조 AI의 성공적인 활용을 위한

3가지 핵심 요소 구현 방법’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안 컨설턴트는 제조 AX를 RX와 별개의 영역이 아니라,

향후 Physical AI와 Robot Automation으로

확장하기 위한 디지털 기반이라고 제시했습니다.


안응원P 1.png


특히 제조 AI를 현장에 확산하기 위한

세 가지 핵심 요소로

△AI가 생산·설비·품질·자재 간의 관계와

현장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제조 컨텍스트

△표준화된 형태로

지속 활용할 수 있는 AI Agent

△Agent를 설계·배포·운영할 수 있는

Agent 운영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정의

자재 투입 사례를 통해

생산계획과 재고, 자재 소요량 등을

AI Agent가 분석해 작업 계획을 생성하고,

이를 로봇의 실제 자재 이송까지 연결하는

AX·RX 적용 방향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 RX의 핵심은 ‘로봇’보다 ‘제조 프로세스와의 연결’


RX Zone에서는 미라콤아이앤씨 김동민 컨설턴트가

‘MES 기반 지능형 제조 로보틱스(RX)의

실행 방안’을 주제로

스페셜 스테이지를 진행했습니다.


김동민P 1.png

 

김 컨설턴트는 제조 현장의 생산계획과

자재·설비·품질 상태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만큼,

로봇 역시 정해진 동작을 반복하는 수준을 넘어

실시간 제조 상황에 맞춰

작업을 판단하고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라콤이 지향하는 RX는

단순히 로봇을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MES를 중심으로

생산·자재·품질·설비 데이터를 연결하고

이를 로봇의 실행까지 이어

하나의 제조 프로세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미라콤은 공정 분석과

컨설팅, 시뮬레이션, 로봇 선정,

제조 시스템 연계, 현장 구축과

안정화, 운영까지 End-to-End로 수행하는

제조특화 RX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로봇 전문기업과 협력해 RX 사업 확대


제조 현장에서는 공정마다 요구되는 로봇의

형태와 역할이 다른 만큼

전문 로봇기업과의 협업도 중요합니다.


미라콤은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이로봇 등

로봇 전문기업과 협력해

제조공정에 적합한 로봇을 적용하고 

이를 MES 등 제조 시스템과 연계하는

RX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에이로봇 정진혁 매니저가

RX Zone의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휴머노이드는 어떻게

산업 현장을 혁신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하며 

산업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활용 가능성과

제조기업의 RX 전환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image 200.png


미라콤은 앞으로 MES와 Robot Orchestration Platform을 연계해

다양한 이기종 로봇을

하나의 제조 운영체계 안에서 통합 관리하고,

데이터를 수집·분석·학습해 로봇의 판단과 실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개별 로봇 도입을 넘어 생산계획과

공정, 설비, 물류, 로봇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자율 제조 환경을 구현하고,

제조 RX를 새로운 성장사업으로 육성하고자 합니다.


한편, 이번 REAL SUMMIT 2026을 계기로

삼성SDS의 RX 전략과 함께 미라콤의 역할도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관련 보도에서는 미라콤이 MES를 구축한

430여 개 제조 고객과

축적된 제조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위험·반복 작업과 수작업을 로봇으로 전환하는

RX 사업 확대 방향이 소개됐습니다.


이는 미라콤이 기존 MES 사업을 넘어

AX·RX까지 제조 혁신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데요.

 

관련 내용은 아래 언론보도 전문에서 확인해보세요.


삼성SDS "로봇전환 사업 본격화"

…1000여개 생산라인 검증 중(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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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가는
미라콤아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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