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개요
미라콤아이앤씨의 제조 로보틱스는 제조 현장 컨설팅 기반의 맞춤형 설계와 로봇 및 자동화 설비 공급, 제어 시스템 구축·운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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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어시스템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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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자동화
협동로봇 및 산업용 로봇을 활용해 조립·이송·검사·적재 등 반복 공정을 자동화하고, 작업자와 로봇이 협업하는 스마트 생산환경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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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S(Robot Control System) 다양한 제조·물류 로봇의 작업, 상태를 통합 제어·관리하는 로봇 관제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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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로봇(Co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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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자동화
물류 제어 솔루션(MCS, SCS, ACS, CCS 등)과 자동화 설비(AGV, OHT, Conveyor 등)를 연계해 자재 흐름을 최적화하고 물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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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작업 자율 실행
AMMR, 휴머노이드를 활용해 복합 작업을 자율 수행하고 지능형 작업 최적화를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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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선두 기업인 고객사는 웨이퍼를 각 공정 제조 설비에 운반할 때 높은 수준의 청정도를 유지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OHT(Overhead Hoist Transport) 설비를 활용한 웨이퍼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생산 제품별로 거쳐야 하는 공정 순서에 맞게 스스로 움직이며 중앙 시스템 관제실에서는 OHT 경로와 시간, 움직임을 제어하여 모든 OHT 기기의 움직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반도체 제조라인의 물류 자동화 시스템으로 원활한 공정 흐름이 가능하도록 하여 반도체 품질 수준과 생산 효율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이차전지 기업인 고객사는 배터리 제조업 특성상 인력 의존도가 높아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업무가 많았습니다. 이를 해소하고자 자율주행 무인운반차(AGV)를 사용하여 각기 다른 곳에서 진행되는 조립 공정, 노칭, 스태킹 등의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에 반자동화를 진행하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원가절감이 어려운 배터리 사업에서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종합 온라인몰 유통 기업인 고객사는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프라인 6개 매장에 디지털풀필먼트센터(DFC)를 구축하였습니다. 고객이 주문한 제품의 피킹,분류,배송 과정을 자동화한 모델을 각 오프라인 매장에 적용하여, 고객에게 ‘당일배송’ 및 ‘싱싱배송’(근거리 2시간이내에 배송), 고객사 최초의 ‘드라이브-스루‘ 픽업 서비스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미라콤의 물류자동화를 통해 고객은 작업속도가 빨라졌고, 오분류를 최소화하였으며 작업환경 개선 등 업무 효율화가 가능해졌습니다.
국내 산업용 파스너 제조 전문 기업인 고객사는 신규부지로의 제품 창고 이전이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제품의 특성상 중량물 비중이 높아 작업자의 피로도가 높고, 보관 효율이 낮았으며 Paper기반의 물류운영으로 효율성이 저하되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또 신규 부지에는 한정된 공간에 현재 대비 약 2배의 보관량이 필요하였기에 고객사 운영에 최적화된 스태커크레인 자동창고를 제안/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면적 내 최대 보관량을 확보할 수 있었고, 신속한 입출고와 안전하고 유연한 물류 운영이 가능해졌습니다.